마미챗
주제
기본 주제를 한곳에서 봅니다. 지금까지 발행한 글 130편을 주제별로 묶어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주제로 바로 이동해 보세요.
무엇이 궁금한가요?
밤에 자꾸 깰 때
밤중 깸과 새벽 기상에서 무엇을 기록하고 살펴볼지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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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밤마다 자주 깰 때 먼저 기록할 것
깬 횟수만 세면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사흘 동안 깬 시각, 직전 수유, 잠든 조건, 주변 환경과 부모 반응을 함께 기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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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너무 일찍 깨는 아이, 무엇을 바꿀까
기상 시각 하나만 고치려 하지 말고, 사흘 동안 빛과 소리, 낮잠, 잠든 시각, 깬 뒤 반응을 함께 보세요. 한 번에 한 조건만 바꾸어야 가족에게 맞는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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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 자는데 밤잠이 계속 흔들릴 때
낮잠을 잔다고 밤잠의 답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흘 동안 기상, 빛, 활동, 낮잠, 저녁 신호를 한 줄로 놓고 밤에 달라지는 조건부터 살펴보세요.
떼쓰고 소리 지를 때
아이의 큰 감정 앞에서 허용선과 부모의 대응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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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아이에게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울고 화내는 감정은 막지 않아도 됩니다. 다치게 하기, 물건을 던지기처럼 안전과 타인의 권리를 해치는 행동은 짧고 분명하게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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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장난감이나 물건을 던질 때
화가 난 아이가 물건을 던지면 감정은 받아들이되 위험한 방향은 즉시 막아야 합니다. 물건을 안전하게 치우고 짧은 말로 해야 할 행동을 알린 뒤, 사람 없는 정해진 곳에서만 가능한 부드러운 공 같은 대체 행동과 복구를 연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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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쾅 닫거나 벽을 치며 화낼 때
문과 벽을 치는 행동은 무시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위험물을 떼고 안전 공간과 멈춤 문장을 정합니다.
밥상 앞이 힘들 때
편식과 길어지는 식사에서 시도할 방법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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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할 때 한 입을 강요하지 않고 할 일
한 입을 먹게 하는 싸움보다, 익숙한 음식 곁에 낯선 음식을 작은 양으로 반복해 두는 편이 식탁을 덜 지치게 합니다. 성장과 건강 걱정은 따로 의료진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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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이 한 시간 넘게 길어질 때
한 시간 넘는 식사를 아이의 의지 문제로 보지 말고, 시작과 종료 신호, 간식과 활동 시간, 몸의 불편함을 나눠 보세요. 식사를 끝내는 일은 굶기는 벌이 아니라 다음 식사를 예측하게 하는 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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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예절을 잔소리 없이 연습하려면
먹는 양을 통제하는 말과 식탁에서 할 행동을 구분하세요. 한 끼에 한 가지 역할만 고르고, 아이가 배부르다는 신호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