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서로의 하루를
덜 외롭게 만드는 대화
마미챗은 육아하는 사람들이 오늘의 고민과 작은 방법을 나누며, 서로의 하루를 덜 외롭게 만드는 대화 플랫폼입니다.
읽고 끝나는 조언 대신,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한 가지를 남기려고 합니다.
왜 만들었나
육아의 어려움은 큰 결심보다 아주 작은 순간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에 옷을 입히는 일, 잠들기 전의 한마디, 놀이터에서 생긴 갈등처럼 정답을 찾기 어려운 장면이 매일 반복됩니다.
그 순간에 혼자 검색 결과를 넘기는 대신, 믿을 만한 정보와 다른 양육자의 현실적인 관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마미챗은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마미챗의 네 가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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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하지 않습니다
부모와 아이를 평가하거나 하나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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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해서 말합니다
경험담은 경험담으로, 확인 가능한 정보는 출처와 한계를 밝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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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가지를 남깁니다
읽고 끝나는 조언 대신,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한 가지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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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을 건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는 경쟁 대신, 도움을 청하고 응답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듭니다.
목소리
차분하고 다정하게 말하되, 가볍게 위로만 하지 않습니다. 아이를 낙인찍지 않고 부모에게 죄책감을 얹지 않으면서, 필요한 안전 경계와 다음 행동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참고한 글에는 글 끝에 참고자료를 함께 둡니다. 더 알아보고 싶을 때 어디를 보면 되는지 바로 찾을 수 있게요.
캐릭터와 로고
아기 얼굴은 아이를 대신해 말하는 상징이 아닙니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의 대화가 아이의 하루를 둘러싼다는 뜻입니다.
여기 있는 둘은 같은 캐릭터를 단순한 선으로 다시 그린 모습입니다. 둥근 표정은 친근함을, 곁에 뜬 작은 하트는 서로 먼저 말을 건네는 순간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