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동물원 · 3분
테마별 아이와 갈 곳
동물원·생태 아이와 갈 곳
동물과 생태를 보는 장소에서는 가까이 가는 것보다 기다리는 거리와 먹이 규칙이 먼저입니다. 동물이 숨거나 보이지 않을 때 찾을 흔적도 아이와 함께 정합니다.
장소를 고르기 전에
- 동물이 꼭 보인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 시설이 허용한 먹이와 방법만 따릅니다.
- 울타리와 전시물을 만진 뒤 손 씻을 곳을 찾습니다.
동물원·생태에서 고른 장소
서울대공원 동물원 · 3분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 · 3분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 무료 전시와 어린이 체험을 고르는 법
개인 관람은 예약 없이 무료입니다. 표본을 보는 전시와 도시의 야생생물을 다루는 어린이 생생채움을 나눠,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곳부터 시작합니다.
국립생태원 · 3분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유모차는 야외에서 쓸 수 없습니다
정문과 장항역 쪽 서문을 구분하고, 실내 전용 대여 유모차 조건을 확인하세요. 에코리움 관람과 야외 산책을 나누는 반나절 계획입니다.
상하농원 · 3분
상하농원, 17시 무료입장만 보고 동물 체험을 미루면 안 됩니다
농원 전체는 21시까지지만 체험목장과 체험교실은 18시에 끝납니다. 입장권과 별도 체험, 이유식 반입, 손 씻을 순서를 함께 봅니다.
순천만습지 · 3분
순천만습지, 국가정원 통합 입장권과 갈대길 왕복을 나누어 보기
표 한 장으로 국가정원도 볼 수 있지만 두 곳은 7km 떨어져 있습니다. 계절별 입장 마감, 재입장 도장, 전망대를 빼는 짧은 방문을 정리했습니다.
제주 노루생태관찰원 · 3분